지붕처럼 보여도 밟아서는 안 됩니다: 고려아연 채광창 추락사고
2026년 9월 16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지붕 작업 중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회사 공시를 인용한 보도는 채광창 파손과 안전벨트 로프 파단을 전했습니다.
2026년 9월 16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지붕 작업 중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회사 공시를 인용한 보도는 채광창 파손과 안전벨트 로프 파단을 전했습니다.
2026년 9월 8일 경주 강동면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를 해체하던 중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고 보도됐습니다. 설비를 비우는 것과 위험을 제거했다는 확인은 다릅니다.
2026년 9월 3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도장 작업을 준비하던 노동자 1명이 높은 구조물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호스와 자재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추락 방호가 이어져야 합니다.
2026년 6월 26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토사와 콘크리트 더미가 무너져 노동자 1명이 숨졌습니다. 굴착과 거푸집 해체는 주변 지반과 구조물의 지지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2026년 5월 26일 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에서 붕괴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해체 중인 구조물은 작업자뿐 아니라 점검자와 하부 통행자에게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25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 드럼 내부에서 노동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공시 내용을 인용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망 원인은 당시 조사 중이었으며 질식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