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안에서 사람이 발견됐다면: 샤힌 현장 사망사고와 밀폐공간 대응
2026년 5월 25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 드럼 내부에서 노동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공시 내용을 인용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망 원인은 당시 조사 중이었으며 질식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5월 25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 드럼 내부에서 노동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공시 내용을 인용한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망 원인은 당시 조사 중이었으며 질식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4월 17일 여수국가산업단지의 화학공장에서 정기 보수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높은 곳의 정비는 작업 순간뿐 아니라 접근과 이동 경로까지 계획해야 합니다.
2026년 3월 20일 대전 안전공업 문평공장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습니다. 이후 경찰은 경보 차단, 집진설비의 가연성 퇴적물, 훼손된 방화구획 등을 피해 확대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2026년 3월 4일 SK에너지 울산공장의 촉매 교체 작업 중 노동자 1명이 지게차 작업과 관련해 크게 다친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차량과 고정 구조물 사이의 공간은 작은 움직임에도 끼임 위험이 생깁니다.
2025년 11월 19일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에서 컨테이너 사이 임시 통로가 무너져 노동자들이 다쳤습니다. 작업발판뿐 아니라 휴게·이동용 통로도 하중과 연결 상태를 관리해야 합니다.
2025년 11월 6일 울산화력발전소 5호기 보일러타워가 무너졌습니다. 해체 작업 현장의 매몰자 7명은 모두 숨진 채 수습됐습니다. 해체 순서가 바뀔 때 구조물이 버티는 조건도 달라집니다.